수원지검(검사장 이동기)은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노숙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직원들로 구성된 ‘수원검찰 사랑봉사단’을 만들었다고 24일 밝혔다.
김태영 공안부장을 봉사단장으로 한 봉사단은 노력봉사를 하는 회원 46명과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는 회원 205명 등 모두 251명으로 구성됐다.
노력봉사를 하기로 한 봉사단원들은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매월 독거노인 등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수원지검 여직원회(꽃뜨루)와 지난해 도서 1천20권과 도서구입비 100만원을 모금한 ‘재소자 책보내기운동’이 이번 사랑봉사단을 결성하게 된 바탕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