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법원장 신영철)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은 지난 21일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소재 양노원인 ‘아녜스의 집’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영철 법원장과 제2민사부 임병렬 부장판사, 제3형사부 정문경 판사, 윤상철 사무국장을 비롯한 법관과 직원 등 23명이 참석해 ‘아녜스의 집’ 실내 청소와 노인들을 위한 배식 및 설거지 봉사를 했다.
신영철 법원장은 ‘아녜스의 집’ 김은미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과 고통을 함께하고 사법부내 자원봉사 참여 문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달 22일 발족한 수원지법 사랑나눔 봉사단은 매월 무료급식 밥퍼나눔 봉사활동, 천사운동(직원 월급 1천원 미만 낙전모아 기부하기), 수해 등 재난발생시 복구지원, 연말연시 불우이웃 위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