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상환 치안정감)은 2일 청사 2층 혁신회의실에서 김상환 청장을 비롯한 지방청 간부와 지방청 여성청소년계장 윤성인 경감 등 40여명의 여경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경창설 제61주년을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여경들은 출산과 육아 등 가정에서의 역할로 인해 직장에서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무관심으로 소외된 성폭력, 미아·가출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우리 여경들이 선도적 역할을 다해줘서 고맙다”고 격려했다.
김 청장은 또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경찰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줄 것과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여경의 활동영역 확대로 조직의 활력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앞서 경찰행정발전에 공이 큰 의정부경찰서 생활안전과 박지선 순경(경찰청장 표창)과 분당경찰서 생활안전과 임미옥 순경 등 4명(지방청장 표창)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경찰청 주관 기념식에서는 군포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 강선미 경장이 경찰 수사업무 발전에 기여한 유공으로 경사로 특진 임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