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 워
출연 : 제이슨 베어, 아만다 브룩스
이무기 전설과 어설픈 블록버스터가 조합한 영화라고 지칭하면 어떨까. 화려한 볼거리를 원한다면 강력 추천한다.
● 힛쳐
출연 : 숀 빈, 소피아 부쉬
캠퍼스 커플인 ‘그레이스’와 ‘짐’은 방학을 맞아 둘만의 여행을 떠난다. 어두운 밤, 굵은 빗줄기 속에 도로 한가운데 서 있던 남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교통사고를 낼 뻔 하고 미안한 마음에 이 낯선 남자를 태워주게 되는데….
● 영원한 여름
출연 : 장예가, 장효전
동성애를 주제로 한 성장영화. 최근 유행하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같은 순정만화(?) 느낌을 원한다면 극장으로 가 볼 것. 대만영화.
● 기담
출연 : 김보경, 김태우
‘경성’이라는 곳은 모던한 공간이다. 1942년 경성에서 벌어지는 공포 이야기. 설마 공포마저 모던해질까. 보면 볼수록 무서워진다고 귀띔. 제대로 된 귀신 영화.
● 1408
출연 : 존 쿠삭, 사무엘 L. 잭슨
스티븐 킹이 2002년에 쓴 동명의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판타지 호러 스릴러물. 스티븐 킹의 원작이라는 것에 끌리는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