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음악의 즐거움 속으로 초대합니다.’
경기도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국악여행’을 연다. 이번 공연은 국악 작곡가이자 대금연주가인 김영동씨가 이끄는 경기도립예술단과 경기도립국악단이 함께 꾸미는 특색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
특히 국악가요, 관현악 반주에 어우러지는 흥겨운 뱃노래와 사물놀이팀의 신명나는 신모듬 등 다양하고 흥겨운 소리 한마당은 청소년들에게 우리 소리의 맛과 멋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10일 오후 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전석 1만3천원. 문의)031-828-5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