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평택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복 62주년을 기념하는 ‘1318을 위한 음악여행’을 연다.
이번 음악회는 광복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민족정신을 돌아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호국정신과 조국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서울 유니버설 플롯 오케스트라의 ‘피가로의 결혼 3막’ 연주를 시작으로 피아노, 하프연주에 이어 전통무용 공연으로 이어진다. 또 호세리 플라멩꼬 앙상블팀의 기타연주 등 다채로운 클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