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대 팔달구 연합대장으로 취임한 이종원 대장이 동료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수원시 방범기동 순찰대는 지난 17일 오후 7시 수원시 화서동 화서웨딩홀에서 제7대 팔달구 연합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1대 연합대 한재관 대장과 수원시 김호겸 의원을 비롯, 방범순찰대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제7대 대장으로 취임한 이종원 대장은 “주간에 자신의 일들을 하면서 야간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방범순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장은 또 “방범 순찰대는 수원시에서 가장 큰 봉사단체지만 아직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며 “하나로 뭉쳐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방범기동 순찰대 팔달구 연합회는 청소년 선도와 우범지역 순찰, 팔달구 방역 등을 하는 봉사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