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출연 : 정준호, 김원희
주요한의 단편소설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가 제대로 망가졌다. 옥희네 사랑방에 세 들어온 이는 전직 선수출신이다. 도대체 옥희네 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펄스
출연 : 크리스틴 벨, 이안 섬머핼더
해킹광 ‘조쉬’의 자살 후, 죽은 ‘조쉬’의 메시지를 받은 친구들은 저주의 바이러스에 영혼을 뺏겨 죽는다. ‘매티’는 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통신장비를 모두 차단하려 하는데…
●심슨 가족, 더 무비
감독 : 데이빗 실버맨
애니메이션 ‘심슨가족’이 늦여름 한국을 찾아왔다. ‘싹수 노란(?) 심슨 가족의 초절정 코믹 본색!’이라는 메인카피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다
출연 : 윤진서, 박기웅
만화가 강경옥의 동명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공포물. 내용은 괜찮지만, 엔딩이 흐지부지해진 점이 아쉽다.
●죽어도 해피 엔딩
출연 : 예지원, 임원희
마음놓고 웃고 싶다면 이 영화를 강력 추천한다. 하룻 밤에 네 남자에게서 동시 프로포즈를 받게 된 ‘수상한 여배우’와 엉뚱하게 죽어나가기 시작하는 네 남자들 사이에 벌어지는 코믹소동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