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0년이면 김포시에서 농업의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농경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농업박물관이 들어선다.
김포시는 오는 2010년까지 국비 5억원, 도비 10억원, 시비 70억원을 들여 농업박물관을 건립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통진면 마송지구내 부지 1천65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들어설 농업박물관은 각종 농기구 등을 통해 지역내 농업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과 농작물 재배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장을 갖추게 된다.
또 쌀갤러리와 쌀 최초 재배 상징조형물, 김포의 5천년 농경문화의 전통을 잇는 농경 유물도 설치된다.
시는 이를 위해 농작업도구, 기계, 전통생활도구, 농업관련 고서적 및 그림 등 농경문화와 관련한 유물을 오는 2008년 12월까지 수집할 방침이다.
유물기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농업기술센터(☎ 031-980-5073, 508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