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울지마
출연 : 무하마드 라히모프
모스크바에서 도박빚을 지고 고향인 우즈베키스탄의 한 작은 마을로 돌아온 무하마드의 이야기.
●오프 로드
출연 : 조한철, 백수장
한 편의 영화는 꿈을 이야기하지만, 기본적인 것은 삶의 진솔한 모습이 바탕이 된다. ‘오프로드’는 그런 삶을 이야기한다.
●사랑의 레시피
출연 : 캐서린 제타-존스, 아론 에크하트
원작인 독일영화 ‘벨라 마사(2001년)’를 새롭게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만든 영화. 요리와 연애 이야기가 만났다.
●내 생애 최악의 남자
출연 : 염정아, 탁재훈
10년 우정으로 함께해온 주연(염정아)과 성태(탁재훈). 친구들 중 유일하게 노처녀로 남은 주연은 술을 마시다 2차를 부르짖고 성태와 술김에 대형 사고(?)를 저지르는데….
●영광의 날들
출연 : 자멜 드부즈, 사미 나세리
프랑스 영화로 이렇게 섬세하게 전쟁을 바라보는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프랑스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잊혀진 실화. 전쟁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