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법률구조공단은 최근 1사1촌 결연마을인 가평군 대보1리를 찾아 직원과 가족이 함께 1박2일 동안 농촌의 부족한 일손돕기에 나섰다.
공단 직원과 가족 30여명은 사과, 포도, 잣 등 대보1리 특산물을 주민들과 같이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하고 마을회관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다양한 농촌사랑운동을 펼쳤다.
또한 현지 마을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상담·구조활동’을 펼쳐, 마을의 변호사가 되겠다던 지난 해 자매결연식때의 약속을 지켰다.
공단은 지난 2006년 12월 대보1리 마을과 결연을 맺고 농산물 구매·농번기 일손돕기·공단 견학·장학금 수여 등의 많은 교류와 지원을 통해 도농상생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과 나눔경영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