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음악회 ‘Love For Africa’가 15일과 21일 가톨릭 수원교구 내 2개 성당에서 열린다.
15일에는 FIAT 청년성가대(수원 고등동 성당 소속)가 ‘사랑의 우물 파주기 자선음악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메조소프라노 김청자씨도 함께 무대에 서 아프리카 모잠비크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어 21일에는 분당 성마태오 성당에서 인기가수 인순이씨가 아프리카 잠비아 에이즈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징검다리 콘서트’를 연다. 아프리카 잠비아 선교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15일 오후 7시. 전석 5천원. 문의)031-244-9933. 21일 오후 7시. 전석 2만5천원. 문의)031-711-4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