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와대, 서울 역사박물관, 경찰박물관 등을 다녀온 고양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은 견학소감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17일 고양서에 따르면 명예경찰소년단은 청와대 내 녹지원, 수궁터, 영빈관 등의 관람하고 경희궁 중정 잔디밭에서 도시락을 먹은 후 서울역사박물관으로 이동, 서울의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전시물을 관람하고 퀴즈를 풀어보며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박물관에서는 각종 영상물과 전시물을 통해 경찰의 역사 및 역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직접 경찰복을 착용하고 경찰차 탑승 및 시뮬레이션 교통정리, 사격 체험활동을 통해 보다 흥미롭고 현실감 있는 견학을 진행했다.
문점호 고양경찰서장은 “시민의 곁에 늘 가까이 있는 경찰관과 많은 만남을 통해 건전하고, 용기 있는 학생으로 자라나 큰 일꾼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