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안양 에있는 배데스다 장애인 애호협회를 찾은 한국 전력거래소 노동조합원 등이 장애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동 조합장과 조합원들이 뜻을 모아 동호회를 결성해 3년 동안이나 불우 소외된 장애인들을 찾아 지역 사회에서 무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 전력거래소 노동조합(노조위원장 이종호)과 산하에 조합원들이 그 주인공이다.
그들은 지난 2004년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의 이익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를 담당 한다’는 목적으로 뜻 있는 조합원들이 모여 결성돼 현재까지 매년 빠짐없이 장애인 시설 들을 찾아 무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3일부터 5일간 장애우·불우시설 4곳을 선정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훈훈한 사랑에 봉사활동 물론 후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갖기도 했다.
지난 17일 이들이 찾은 안양 지체장애인 애호협회 안양지부장의 든든한 후원자 한국전력거래소 노조원들에 따뜻한 손길과에 성금과 감사한다 말하고 자폐아와 정신지체를 겪고 있는 아동들에 치료와 교육을 위해 소중이 쓰겠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졸합원들은 “올해로 3년 째 이 시설을 찾은 이 노조 위원장은 우리에 작은 정성이 필요한곳이 있다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찾아 가겠다”고 말하고 “조합원들도 회사가 연초에 수립한 사회공헌 활동추진전략에 부응한다는 차원에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