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미술전시관은 29일부터 12월15일까지 ‘8차 문화학교 교양이론 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3 세계로의 문화 예술기행(터키, 러시아)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격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사진작가 아리프 아스치의 ‘사진으로 보는 터키의 풍경’(29일)을 비롯해 한국외대 터키어과 이난아 강사의 ‘문학으로 만나는 터키’(10월20일), 에르한 아타이 주한 이스탄불 문화원장의 ‘터키는 어떤 나라인가(11월3일)’ 등 터키로의 여행을 떠난다.
또 이혜승 문화이론박사의 ‘러시아 미술’(11월17일), ‘러시아의 문학과 음악’(12월1일), ‘러시아의 건축양식’(12월15일) 등 러시아의 문화와 만난다.
수강료는 무료. 오후 2~4시 격주 토요일 운영. 문의)031-242-3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