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사일럼
출연 : 나타샤 리차드슨, 이안 맥켈런.
메인카피 ‘밀애가 시작되는 곳. 그녀의 사랑이 불안하다’로 짐작되는 단어는 바로 불륜의 멜로이다. 비극적인 사랑에 투신한 여자의 마지막이 궁금하다면 노크하라.
● 카핑 베토벤
출연 : 에드 해리스, 다이앤 크루거.
많은 이들이 가을에 듣는 음악들은 제법 운치있는 것들이다. 베토벤의 ‘9번 교향곡’에 관한 영화. 주말의 가을을 보다 운치있게 지내고 싶다면 이 영화표를 추천한다.
● 그림자
출연 : 이무생, 명승훈.
나비’와 ‘패랭이’ 등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 한국영화. 기생 논개의 이야기를 대체 역사의 상상력으로 만들었다. 특히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미스터리 공포물이기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