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비평전문지 ‘미술과비평’이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안산 단원전시관에서 ‘제2회 전람회-2007 한국미술평론지 선정작가’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엄격한 심의과정을 거쳐 선정한 36명 작가와 한국미술계에서 중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중진 작가 및 신인 정예 작가 등 총 412명이 참여해 작품 1천여점을 선보인다.
‘선정 작가’전과 ‘개인 부스’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화를 비롯해 서양화, 조각, 공예, 판화 등 여러분야의 신진작가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 미술을 선도해 나갈 역량 있고 창의적인 유망작가의 참신한 작품세계를 엿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 개막식은 다음달 1일 오후 5시에 열린다. 문의)02-594-1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