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대 공군 제10전투비행단장에 최차규 준장(공사 28기)이 8일 취임했다.
최 단장은 이날 오후 수원시 제10전투비행단 주기장에서 김관진 전 합참의장, 김용서 수원시장, 조원건 공군작전사령관을 비롯한 각급 지휘관과 참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최고의 전비태세 유지와 안전관리로 완벽한 영공방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참석한 지휘관, 참모와 부대 전 장병들에게 “기술집약적이고 전문화된 부대관리 능력을 한층 배양해 대내외적으로 국방개혁의 이상적 모델로 제시되고 변화와 개혁을 선도하는 부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단장은 29전대 191전투비행대대장, 대통령 비서실, 국방비서관실 국방담당관, 공군본부 기획참모부 전력계획처장, 합동참모본부 비서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이광제 전 단장의 이임식도 함께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