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회천농협 권충안 조합장이 올해의 ‘자랑스런 경기농협 조합장’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권충안 조합장은 최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선진 경기농협 건설과 자랑스런 경기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자랑스런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권 조합장은 2002년 3월 취임이후 12·13대 조합장을 연임하며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대 및 신뢰받는 조합구현을 위해 앞장서 왔다. 그는 ‘윤리경영·투명경영·수익성·생산성 중심의 책임경영’을 농협 운영지표로 삼고 조합 완전 자립기반 구축을 목표로 조합의 규모화 및 내실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조합원의 의사를 적극 수렴해 조합원 중심의 조합운영을 해오고 있다.
특히 권 조합장은 2006년 제13대 조합장 취임과 함께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영농자재 구매권 지원, 학자금지원, 농기계수리비(가구당 80만원), 의료비(1인당 50만원), 조합원 애경사 지원사업 등을 펼치며 농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경제발전의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보다 깨끗하고 다양한 제품을 갖춘 하나로 마트를 신축, 신토불이 제품을 지역민에게 제공하며 일일매출 2천500만원을 올리며 지역민의 쇼핑공간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밖에도 교육지원 사업으로 DDA 농업협상, FTA 체결확대 등 농산물 시장개방 확대로 인한 농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종합적인 농업 경영컨설팅 추진, 영농설계교육, 작목반 육성 및 지도, 농기계 박람회 견학 등의 현장중심 조합원 교육을 통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권충안 조합장은 “덕정역사와 함께 지역에도 경제와 문화 등 빠른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이에 우리 농협은 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주민들이 편안하게 자주 찾는 금융과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조합원을 위해 현재 펼치고 있는 사업이 미래지향적인 틀 속에서 꾸준히 이어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