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보건소(소장 박정란)는 12일 은행동 청소년수련관 한울림관에서 시민이 모두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함께하는! 행복한! 시흥건강 페스티벌’ 개막식을 갖고 3일간의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가족! 건강도시 시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관내 보건 및 건강관련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며 건강체험 및 홍보를 위한 건강부스 운영을 통해 건강에 관한 내용들을 분야별로 전시하고 체험기회를 마련했다.
실내인 한울림관과 청소년수련관 주변 야외로 나뉘어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짐으로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첫날 노인건강축제를 시작으로 둘째날 건치선발대회, 유아들의 꿈나무 건짱뽐내기 대회 등이, 셋째날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해소를 위한 정신건강연극제 공연 등이 이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