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의 서비스제공 능력 향상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시는 이를위해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주 2회씩 총 4회에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대야동 소재 시흥시평생학습센터와 정왕동 소재 시흥시 여성회관에서 관내 버스 및 택시업체 운수종사자 7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최근 고유가시대를 맞이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운수종사자들의 운송질서확립과 서비스제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시는 관내운수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으며 격일제로 근무하는 운수종사자의 편의제공을 위해 권역별로 각2회씩 총 4회를 실시했다.
특히 시는 운수종사자들이 교육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2회에 걸쳐 택시 및 버스 친절우수업체에 대해 지난 5월중 관내 운수사업자, 운수 종사자 대표들과 벤치마킹을 통해 이번 교육에 활용했으며 유명강사들을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율적인 교육으로서 당초 참여율이 높지 않을 것으로 우려되었으나 각 업체 및 업체별 노동조합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서 큰 교육효과를 거두었다.
시는 이번 교육이 대중교통의 서비스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매년 정례화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