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경기도와 시의 유기적인 정책홍보 체제를 확고히 하기 위해 도·시간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효율적인 홍보방안을 발굴해 추진키로 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도의 주요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대규모 행사, 축제 등 시민의 참여를 유도해 도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킴은 물론 수도권의 명품도시로 거듭나 서로간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발판을 모색한다.
또한 서울 시흥과 경기도 시흥을 차별화하기 위한 시흥만의 장점을 살린 지역적 특성을 강조해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외적으로 제고시킬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정 소식지 활용, 인터넷 도정홍보사이트인 ‘피클’을 시 홈페이지에 링크, 도 브랜드 및 방침 활용, 대규모 행사의 유기적인 홍보체제 구축, 도기게양 등을 점진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전 공무원의 홍보마인드를 확산시키기 위해 분야별 평가항목을 선정, 우수 홍보담당 공무원에 대한 연말 표창과 지속성 있는 협력홍보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