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그동안 도로의 노후, 미개설로 불편을 겪은 도창동 도두머리길 일원에 대해 도창동 도시계획도로(소2-1호선) 구간을 지난해 11월 착공, 최근 준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도로는 길이 235m, 폭원 8m로 도창교회 입구 도두머리4길에서 엘림요양원, 도창성당을 잇는 중심도로로,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인도가 없는 좁은 도로를 이용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또한 도로변에 위치해 있는 근린생활시설, 성당, 요양원 등의 유동인구 및 차량통행이 빈번해 항상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보행자들을 위한 보도를 폭원 2.0m로 확보하여 보행자들의 안전한 통행여건을 배려했다.
시는 이에 앞서 미 개설로 청소년들의 탈선의 장소로 이용돼 왔던 도창동 금강2차아파트 후면 도로(소3-6호선)와 논곡동 영진맨션 인근 도로(소3-3호선)도 지난 4월 준공,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