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2.2℃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2.1℃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7.3℃
  • 맑음광주 5.9℃
  • 맑음부산 9.3℃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7.9℃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5.8℃
  • 맑음경주시 4.2℃
  • -거제 6.1℃
기상청 제공

다가구주택 가스 폭발사고

13일 오전 3시5분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3동 박모(32·여) 씨의 다가구주택 지하방에서 가스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행해 박 씨가 3도 중화상을 입고 서울 베스티안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폭발로 42㎡ 지하방이 소실되고 인근 주택 11채의 유리창이 파손되는 등 960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서, 가스안전공사는 합동으로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