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동안 관내 동별, 총 600가구를 대상으로 제12회 ‘경기도민 생활수준 및 의식구조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1일부터 현재까지를 기준으로 표본가구의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경제, 보건복지, 환경, 교육 등 8개분야 44개 문항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며 조사결과는 도민생활의 양적·질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그 동안 조사된 도민 생활수준 및 의식구조 조사 결과는 경기도의 버스이용 불편사항 개선방안, 문화기반시설 확충계획, 출산 및 가족관계 지원서비스 계획 등의 수립에 기초자료로 이용됐다.
또 경기도 소득양극화 진단과 완화 방안 연구, 도시지역 저소득계층 보호를 위한 환경정책연구 등 다양한 연구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표본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시흥시를 대표하는 것이 되므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조사원이 가정 방문시 조사원증 패용을 확인 하신후 조사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