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로고는 연한 녹색 배경에 진녹색 금강송을 형상화하고 있으며, 수묵화가 이호신 화백에게서 받은 그림을 사용했다.
소나무는 장수, 기개, 성실, 지조, 생명 등을 상징하고, 녹색은 노란색을 사용했던 평민당과 열린우리당을 제외하면 50년 민주당의 전통적인 상징색으로서 통합과 소통, 균형, 조화, 성장, 안정, 평화, 번영을 의미한다는 설명이다.
정세균 대표는 이날 당산동 당사에서 개최된 로고 발표회에서 “소나무처럼 쭉쭉 뻗어가고 꿋꿋하고 든든하게 국민의 옆에서 사랑과 신뢰를 받는 민주당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