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돕기 위해 토요일마다 ‘청소년 문화존(Cool Zone)’을 운영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시흥 청소년수련관과 평생학습센터, 은행단지 상가 일대에 조성될 청소년 문화존은 청소년들이 직접 공연을 하고 관람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4개의 구역으로 나뉜다.
무대공연을 하는 공연존과 미술, 사진 등을 전시하는 전시존, 농구 등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생활체육존, 이동도서관 및 청소년 상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휴식존 등으로 구분된다.
시는 청소년 문화존 운영에 따라 지난 6일부터 11월29일까지 3개월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은행단지 앞 대은로의 차량통행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