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방서(서장 이대열)는 지난 20일부터 5일간 평생학습센터외 2개소에서 민방위 대원 5천697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과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동안 46회에 거쳐 1만3천388명의 시민에게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은 물론 모바일 응급처치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에 대한 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시흥소방서는 응급환자의 소생율을 높이기 위한 ‘유비쿼터스 119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휴대전화나 일반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119 신고시 등록된 신고자의 정보가 출동대에 자동으로 통보돼 맞춤형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이 가능하고 보호자에게 이송정보가 자동으로 알려져지는 시스템으로 본인이나 대리인을 통해 인터넷 홈페이지(http://u119.nema.go.kr)로 등록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