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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약취미수범 잡은 ‘투캅스’

시흥署, 이경국 경사·김재훈 순경에 격려금

시흥경찰서는 5일 서장실에서 서장, 각 과장, 지구대장,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불심검문으로 미성년자 약취미수 수배자를 검거한 유공으로 옥구지구대 이경국 경사, 김재훈 순경에게 격려금을 수여했다.

이날 이경국 경사와 김재훈 순경은 지난 4일 오후 5시경, 시흥시 정왕동 노상에서 순찰근무 중 불심검문을 하고 있었으며 PC방에서 나오는 수배자 김모씨(43)를 휴대폰조회기로 조회, 미성년자 약취미수 수배사실(수배 : 안산단원경찰서)을 확인해 미란다원칙 고지 후 검거했다.

당시 경찰관이 112 순찰차량에 승차시켜 수갑을 채우려고 할 때 수배자가 갑자기 오른쪽 다리에 차고 있던 회칼을 꺼내려고 하는 것을 신속히 제압해 검거했으며 현장 차량에서 사시미칼, 현금 150만원, 망원경, K2 모의소총, 차량번호판 4개, 대형 빠루를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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