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중소기업의 수출증대를 위해 ‘2009년 인터넷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자금력 부족과 전문적인 해외마케팅 인력부족, 해외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에 인터넷 환경 등을 이용해 해외바이어 및 거래선 발굴을 지원해 적은 비용으로도 수출성과를 달성하고 경쟁력을 높여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수출지원 사업이다.
시흥시는 올해 모두 12여개의 기업을 지원하며 업체별 총사업비 300만원중 시에서 250만원을 지원, 업체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줄 계획이다. 이 사업은, 26개 현지 언어버전의 수출관 구축, 전세계유명검색엔진의 현지어 등록, 거래제의서작성 지원, 유효바이어정보 제공, e-Catalogue 제작, 무역마케팅 수출상담지원,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등을 지원해 2007년엔 5개사 24만 2천불, 2008년엔 3개사 4만 6천불의 수출 성과를 이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청홈페이지 신청서를 작성, 오는 19일까지 시청 기업지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