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발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로 기업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있는 가운데 시흥시는 각종 기업지원사업 조기추진으로 기업의 자금난해소와 기업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는 매년 3월에 추진하던 G-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을 1월에 공고해 조기 추진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G-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란 관내 중소기업과 대학, 전문회사가 협력하여 산업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비용의 일부를 시와 도가 매칭 지원하는 것으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 추진한다.
시는 4개 분야-제품, 환경, 포장, 시각 디자인 개발지원을 통해 제품의 차별화 및 질을 개선함으로써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2009년에 사업예산 2억원을 확보해 관내 공장등록한 중소제조기업 총 18여개 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제품·환경 디자인 천500만원 한도, 포장시각 디자인 750만원 한도내에서 총 개발비의 75%가 지원된다.
한편 2008년에도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8개사 9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제품경쟁력 향상으로 기업의 매출증대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