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3회 살기좋은 지역자원 경연대회’를 개최결과 시흥시의 갯골생태공원이 100선에 선정돼 우수 관광자원으로 공인을 받게됐다.
지역지원경연대회는 전국 지역자원의 우수한 유·무형 자원을 보전 발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전국 16개 시·도, 171개 시·군·구에서 천200여점의 지역자원이 응모해 시·도별 예선을 거친 후 총 160선의 지역자원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각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우수자원 100선이 선정됐다.
‘鄕(향)-인간의대지’라는 제목으로 출품한 화가 복연금씨는 연성동부민자치센터 유화강사로 활동하면서 “그림소재 찾아 전국을 많이 다녀봤지만 시흥갯골생태공원처럼 원시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은 드물다. 많은 시민들에게 시흥갯골생태공원의 풍광을 알리고 싶어 공모에 참여하게 됐는데 선정돼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100선의 입선작은 도록으로 발간하고 전국순회전시회개최와 서울신문사,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과 연계 지역명품자원발굴과 관광상품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갯골생태공원이 우수자원 100선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