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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전 道선수단 확정

스키·빙상 주력… 컬링 선전 기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에 도전하는 경기도가 다음달 10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하이원 스키장 등에서 열리는 제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을 확정됐다.

도는 지난 9일 대한체육회가 마감한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참가신청 결과 빙상, 스키, 휠체어컬링, 아이스슬레지하키 등 전 종목에 걸쳐 지난 해보다 9명이 늘어난 83명(임원 및 보호자 43명·선수 40명)을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부 종목별로는 빙상에 23명, 스키 알파인 18명과 크로스컨트리 9명, 휠체어컬링 7명, 아이스슬레지하키 10명 등이다.

경기도는 주 득점원인 스키와 빙상에 주력하면서 서울, 강원도와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컬링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16개 시·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607명(임원 및 보호자 303명·선수 304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서울이 95명(임원 및 보호자 47명·선수 48명)으로 가장 많고, 8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경기도가 그 뒤를 이었으며 인천시는 52명(임원 및 보호자 25명·선수 27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또 이번 대회는 스키는 강원랜드 하이원 스키장, 휠체어컬링은 의성컬링장, 빙상과 아이스슬레지하키는 춘전의암빙상장에서 각각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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