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라는 국내 최대의 천연기념물 보호 구역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안고 있는 화성시 고정리 공룡알 화석산지에 관광편익 시설인 방문자 센터가 개관된다.
화성시는 오는 19일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 산5번지 화석산지 입구 맞은편에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방문자 센터를 개관키로 했다. 시는 방문자 센터가 공룡과 화석에 관심이 많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고 유익한 학습장소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3월에 공사 착공한 방문자 센터는 총 사업비 23억6천900만원이 투입돼 대지 3500㎡에 건축 연면적 966㎡의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로 전시실, 영상회의실, 자료관리실 등을 갖추었고 부속시설로 화석처리실, 수장고를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