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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철 75㎏급 ‘황금 펀치’ 과시

복싱 국대 2차선발전 64㎏급 정덕환도 1위

이규철(용인대)이 2009년 복싱 국가대표 2차선발전 75㎏급에서 우승했다.

이규철은 16일 전남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제41회 전국중·고신인아마추어대회를 겸해 열린 75㎏급 결승에서 최종희(국군체육부대)에게 2라운드 RET승을 거두고 패권을 차지했다.

또 64㎏급에 나선 정덕환(인천시청)도 결승에서 난타전 끝에 이종수(안양시청)를 15-5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대를 모았던 51㎏급 김대성과 81㎏급 이근희(이상 수원시청)는 결승에서 윤경민(대전중구청)과 전찬영(국군체육부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고, 연성모(한체대)와 이경식(인천시청)도 48㎏과 57㎏급 결승에서 각각 홍무원(원주시청)과 김시봉(대전대)에게 무릎을 꿇었다.

한편 중·고신인아마추어대회 남중부 66㎏급에 나선 최종훈(인천 신흥중)은 결승에서 이진우(충남 추부중)에게 2라운드 RET승을 거두며 우승했고, 최진배(인천 강화중)도 남중부 80㎏ 결승에서 한빛찬(강원 주문진고)을 11-3으로 완파하며 정상에 동행했다.

이밖에 남중부 48㎏급 류재욱(안산 와동중)과 54㎏급 김기채(남양주 예봉중)는 결승에서 각각 노승혁(순천금당중)과 양성문(추부중)의 벽에 막혀 은메달을 획득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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