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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신인종별 태권도 남오경, 남중부 페더급 샛별 탄생

남오경(권선중)이 2009년도 수원시 태권도 신인종별선수권대회 남중부 페더급에서 우승했다.

남오경은 22일 수원종합운동장 내 태권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중부 페더급 결승에서 접전 끝에 박준호(곡반중)를 따돌리고 패권을 차지했다.

남중부 라이트급에서는 강종오(창용중)가 결승에서 정승태(제일중)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밴텁급과 플라이급 송주석(창용중)과 지선영(고생중)도 정상에 동행했다.

또 박성령(곡선중)은 여중부 플라이급 결승에서 안민영(삼일중)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고, 윤정아(창용중)와 이나래(수일고)도 밴텀급과 웰터급 결승에서 김현아(매향고)와 원은경(정천중)을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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