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국가차원의 에너지, 환경문제의 해결을 목표로 시민들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자전거 교육의 일선에서 앞장서 나갈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교육수료증을 수여하고 동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교육의 자전거 교육강사 활동을 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 교육은 오는 4월3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하며 5월6일부터 8까지 3일간에 걸쳐 정왕보건지소 2층 환경관리센터 세미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자전거타기운동연합 서울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수 강사가 직접 강의 할 예정이다.
한편 시흥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자체적인 자전거 역량을 강화를 위한 것으로 교육수료한 자전거 강사들이 지역에서 적극적인 교육활동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자전거 타는 문화를 보급하는데 기여해줬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