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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최윤아, 5년더 신한과 뛴다

여자프로농구 2008~2009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던 최윤아(24)가 안산 신한은행과 5년간 재계약에 합의했다.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했던 최윤아는 원소속구단 협상 시한 마감을 하루 앞둔 14일 신한은행과 5년 기간에 연봉 1억5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 지난 시즌 연봉 7천만원에서 100% 이상 인상된 조건이다. 최윤아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34경기에 출전해 평균 11.9점, 5.9어시스트, 4.9리바운드를 기록해 신한은행의 정규리그 19연승에 큰 힘을 보탰다.

아직 젊은데다 성장 가능성도 커 다른 팀들의 ‘러브 콜’이 쇄도했지만 신한은행 유니폼을 계속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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