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샤이니의 온유(본명 이진기·20)가 이를 다쳐 샤이니의 방송 컴백 무대가 연기됐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19일 저녁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다 숙소 앞 계단에서 넘어져 앞니가 어긋났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1~2주 가량 치료를 받으며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온유의 부상으로 2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예정된 방송 컴백 무대를 불가피하게 미루기로 했다”며 “온유의 상황에 따라 향후 일정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