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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박시후의 매력적 춤에 日 여심 혼미

천여팬 참석 팬미팅 성황리

탤런트 박시후가 몸을 아끼지 않는 변신으로 자신의 첫 일본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SBS드라마 ‘가문의 영광’에 출연했던 박시후는 5일 오전 11시부터 도쿄의 구단회관에서 일본 팬 미팅 행사 ‘2009 퍼스트 스토리오브 박시후’를 열고 5시간 넘게 일본 팬들과 만났다.

박시후는 출연작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이 일본에 이미 소개된 데 이어 현재 한류전문 위성채널인 KNTV를 통해 ‘일지매’가 방송되면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는 팬 미팅 행사에서 시종 웃음을 잃지 않고 객석 1-3층 구석구석을 돌며 팬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으며 특히 3주간 연습을 해 준비한 춤을 여성 댄서들과 함께 선보여 1천여 명의 팬들을 매료시켰다.

팬 미팅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시후는 “티켓이 전부 팔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행복하고 고마웠다”며 앞으로의 계획과 관련, “연말쯤 다시 좋은 작품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전날 박시후가 입국한 하네다공항에는 한국 팬클럽 회원 70명과 500여 명의 일본 팬들이 몰려 그의 일본 방문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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