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5.2℃
  • 맑음대전 7.2℃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8.0℃
  • 맑음광주 6.4℃
  • 맑음부산 9.9℃
  • 맑음고창 3.9℃
  • 맑음제주 7.8℃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6.5℃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8.5℃
  • 맑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친구 명의 위장취업후 절도

용인경찰서는 6일 친구 명의를 도용해 편의점에 위장취업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P(20·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지난 5월 27일 오전 3시쯤 전남 여수시 여서동의 한 편의점에서 친구 A(20)씨의 명의를 도용해 위장취업한 뒤 주인 Y(57)씨가 자리를 비운사이 현금과 담배 등 17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P씨는 또 지난달 12일 오전 5시쯤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편의점에서 같은방법으로 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