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밥줘'에 출연 중인 탤런트 김혜선이 2년 전 두 번째 이혼한 사실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18일 MBC TV '기분 좋은 날' 제작진에 따르면 김혜선은 이 프로그램의 최근 녹화에서 "가깝게 지내는 동료조차 이혼 사실을 몰랐지만 벌써 2년 전 두 번째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두 아이를 생각해 계속 숨길 수도 없는 이야기이고, 이번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네 자매의 첫째인 김혜선은 이날 방송에서 힘든 시기에 동생들이 함께 해줘 힘이 됐다는 사연도 소개하고 자신의 아들, 딸 등과 함께 떠난 가족 여행기도 공개했다.
방송은 1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