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이 축산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시적으로 사료값을 할인해 판매한다.
경기농협은 다음달 24일까지 한시적으로 사료가격을 1포당(25㎏) 500원씩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들어 총 5차례(28.0%) 사료가격을 인하 판매한데 이어 또다시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하는 것은 FTA 확대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축산농가의 생산비부담을 덜어 주기 위함이라고 경기농협 관계자는 설명했다.
경기농협은 이번 조치를 통해 한우사육농가들이 지난해에 비해 두당 40여만원의 사료가격을 절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