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최근 2009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평가에 따른 시상을 가졌다.
6일 시에 따르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보다 안전한 공동주택을 가꿀 수 있는 시민들의 자율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평가를 실시했다.
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해당 동별로 1차 평가를 거쳐 11개 단지를 엄선, 2차로 주택관리사 등 관계전문가 5인을 구성해 공동주택의 유지관리·운영관리·공동체 활동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결과 1위는 영남2단지아파트(정왕동)가 선정됐으며 2위는 건영2차아파트(정왕동), 3위는 두산아파트(은행동)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이들 단지에 대해 유공 민간인 표창장을 수여하고 우수관리단지 인증동판을 전달했다.
1위를 차지한 영남2단지아파트는 단지 내 에너지절감을 위한 사업의 추진과 주민편익 증진기여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공동주택의 우수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시흥시 공동주택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공간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