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주관한 전국 청소년수련관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6월 31일 이전 개관된 전국의 청소년수련관 144개소를 대상으로 경영, 재무·조직·지도인력, 시설, 청소년, 프로그램 등 총 5개영역을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특히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은 평가 영역 중 경영, 재무, 조직, 지도인력, 시설활용, 안전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시설관리종합계획이 우수해 시설 벤치마킹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도인력부분에서 관장 정명진의 청소년분야 30년 지도경력과, 직원들의 포상 실적도 ‘우수’등급을 받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정명진 시흥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청소년프로그램의 다양한 개발 및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청소년지도인력의 확보, 중장기 시설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사회의 유아, 청소년, 성인 등 모든 대상을 아우를 수 있는 시흥시의 명문 청소년육성시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