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신천동 265-1 일원에 신천동주민센터를 신축, 오는 14일 개청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구 신천동 청사는 협소한 공간과 시설 노후화로 인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고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 받으러 온 방문민원인 위주로 운영됐다. 이에 시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대민행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연면적 1천500㎡, 지상 3층 규모로 신청사를 건립했다.
청사는 1층에는 통합민원실, 상담실 2층에는 주민자치센터 사무실, 강의실, 소회의실, 컴퓨터교실, 3층에는 대회의실로 꾸며져 주민센터 업무뿐만이 아니라 주민과의 교류와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