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 그룹 VOS가 일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었다.
VOS는 13일 도쿄 메르파르크홀에서 ‘First Concert Voice of Soul’라는 이름으로 첫 단독공연을 열고 히트곡 ‘소중한 사람을 위해’를 비롯해 데뷔 앨범 수록곡인 ‘그게 되나요’, ‘부디’, ‘반쪽’, ‘큰일이다’ 등 모두 20곡을 2시간여에 걸쳐 들려줬다.
VOS는 순위보다 노래에 집중하겠다며 “이제부터 일본 활동을 시작하는데,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VOS 지난 9월 일본 진출을 공식 선언하고서 일본 팬클럽 사이트(www.vos.jp)도 개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