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2009년도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방안으로 실시한 시민의견수렴 및 제안사업 공모결과 총 66개 사업 23억원을 2010년도 예산에 반영해 내년 상반기 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16일 시에 따르면 올해 새롭게 도입한 시민제안사업 공모제도는 2006년부터 시작된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2010년도 예산편성을 위해 각 동 주민센터 설명회와 인터넷 설문조사, 각 분야별 시민공청회 개최 등 지난 7월부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해 77개 사업을 발굴했다.
시는 이중 실무부서 검토를 통해 추진 가능한 총 66개 사업을 선정, 예산에 반영했다.
시흥시는 이번에 제안된 총 66개 사업에 대한 사전설계를 내년도 상반기에 모두 마무리해 시민들의 불편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