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여성회관의 제과제빵 분야 국비지원과정 수료생들이 최근 공동으로 제과점을 창업해 사회에 다시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28일 여성회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여성부 공모사업에 ‘웰빙베이커리 창업지원과정’과 ‘케이크데코 CA강사양성과정’에 당선, 3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시민에게 직업교육의 혜택 및 적극적 사회진출을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했다.
기간 중에도 실력 있는 수강생들은 관내 보육시설 및 학교에 체험교육 강사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모든 교육이 끝난 이후 최근 수료생들이 모여 케이크와 웰빙빵을 판매 및 주문 제작하는 전문점을 창업, 10개월간 국비지원교육과정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여성회관 김문순 관장은 “수료생의 이번 창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울러 2010년에도 여성을 위한 평생교육과 더 나아가 사회진출을 위한 맞춤직업교육과정 개발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