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우수인력 취업 활성화 협약
IBK기업은행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우수한 기능 인력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도록 상호 협력키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취업 포털사이트인 잡월드(www.ibk.co.kr)에 기능 인력 취업을 위한 별도의 채용관을 신설해 운영하고, 잡월드를 통해 기능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에 대출 이자와 수수료 등을 감면해주기로 했다.
공단은 국내외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 잡월드를 통한 구직 방법과 정보 등을 안내해주고 취업자에게 능력개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 신용대출 ‘채움드림론’출시
농협중앙회는 오는 10일 급여생활자 등을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인 ‘채움드림론’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28세 이상의 급여생활자와 아파트 소유자 중에서 농협중앙회로 급여나 공과금을 이체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사회공헌도와 연간소득,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대 1억 원 이내에서 대출 한도가 차등화된다.
또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장관 이상 표창자, 모범납세자 항목을 포함한 사회공헌도, 결혼 후 3년 이상 부모 봉양, 거래실적 등에 따라 최고 0.6%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저 연 6.09% 정도의 대출금리를 적용한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아울러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 소득이 없는 주부도 신청할 수 있다.
신한銀, 숍 ATM 단말기 무상제공
신한은행은 국내 최대 신용카드 승인망 사업자(VAN)인 한국정보통신, 퍼스트데이터코리아와 제휴해 5일부터 4개월간 신용카드 단말기인 숍 ATM 단말기를 무상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숍 ATM 단말기에 IC현금카드를 사용하면 계좌이체와 잔액조회, 거래내역조회, 지로납부 등이 가능해 매장 내 신한은행 ATM을 설치해 놓은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우수 가맹점 우대 서비스인 ‘신한 마이숍 케어’ 가입자는 숍 ATM 단말기를 통한 계좌이체 수수료가 월 10회 면제된다.
신용카드사 가맹점 결제계좌를 신한은행 계좌로 등록하고 마이숍 케어 서비스에 가입한 가맹점주가 신규 단말기나 교체를 원하는 경우 신청 가능하며, 하루 5건 이상의 신용카드 거래 시 무상으로 제공된다.










































































































































































































